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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국 파타야 야시장 나이트바자 짝퉁시장 / 썽태우 타기

작성자하얀커피콩42

  • 등록일 26-02-04
  • 조회0회
  • 이름하얀커피콩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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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을만 하면 돌아오는 태국 여행 포스팅방콕에 가볼만한곳인팟퐁야시장과그 근처에 있는 가성비 좋은마사지샵을 소개해드리겠음나와의 약속임​​태국에서의 마지막 숙소는 그나마 좀 신식인 곳으로 골랐다 위치도 괜찮고 가격까지 가성비인 더 쿼터 실롬...우리의 숙소였던더쿼터 실롬바이 UHG 호텔에서걸어서 3분이면 도착하는팟퐁 야시장(Patpong Night Market)​태국 방콕하면유명하고 큰 대형 야시장만 있는줄 알았는데우연히 구글맵을 보다가팟퐁야시장을 발견했다​프레시보이라니 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 넘 궁금했지만야시꾸리한 골목은조금 무서워서얼른 지나가주고요 ㅋㅋㅋㅋ​대마초 파는곳도 빠르게 지나가주기대마초가 왜 합법이 되어서한국인들을 괴롭히냐는 말이여편의점에서도 대마초가 들어있는음료를 팔던데조심해야겠다 ㄷㄷ..​길건너편에 버거킹이 보인다면다온것 ㅋㅋㅋㅋ태국의 인사동? 경주? 같은 느낌이다​팟퐁야시장의 운영 시간은저녁 6시부터 새벽 1시까지​모든 일과를 마치고숙소에 들어왔다가야식먹으러 나가기 딱 좋다​우리가 갔을때는비가 부슬부슬 내렸는데다행히 팟퐁야시장은천막 지붕이 있어서비를 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 맞지 않고 구경할 수 있었다​불상 조각이나 마그넷등의기념품들도 있고​축구 &amp농구 유니폼들을 파는곳도 많았다이런것들은 당연히정품이 아니지만 ㅋㅋ가볍게 사입기에는 나쁘지 않겠다​유독 많이 보였던 것은명품 가방과 지갑!자세히 보지는 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 않았지만얼핏 봤을때 꽤나 비슷한 퀄리티였음​알고보니 팟퐁야시장은방콕 짝퉁야시장으로유명한 곳이었다우리나라로 치면동대문과 같은 ㅋㅋㅋ​안쪽으로 쭉 들어가면과일이나 꼬치같은음식을 파는 구역이 나온다​간단하게 맥주 한잔 하고 싶어서꼬치를 몇개 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 구매하기로 결정 ㅎㅎ​종류에 따라 다르지만개당 100바트 (한화 4500원)정도 수준​이후 사진은 없네 ㅋㅋㅋㅋㅋ맥주는 맥주파는 곳에서 구매하고비어있는 자리에 앉아서 먹으면 된다​​먹다보니양옆에 있는 가게들이 눈에 들어왔음빤쭈브라자만 입은언니야들이 엄청 많았다​그렇다.팟퐁야시장은짝퉁야시장인 동시에환락가였음​여자 혼자 온다고해서엄청 위험하진 않지만..그래도 혼자서는 안오는걸 추천합니다​​한잔 썌리고 나니 피곤하자나요?태국 왔으면 1일 1마사지실천해야하는것이 국룰이니까마사지를 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 받으러 가봅니다​BRIGHT INN &ampMASSAGE집가는길에 마사지샵이 몇개 있었는데찻길쪽은 좀 비싸고골목 안쪽에 있는 브라이트 마사지샵이가성비가 좋아서 들어갔다​2인실로 입장해서 환복하고타이마사지 60분 받기​시설이 썩 좋지는 않지만330바트 마사지 받으면서좋은걸 따지는 사람은 없겠지 후후훗​우리 더울까봐에어컨도 틀어주고선풍기도 틀어주고마사지 끝나니까뜨끈한 차한잔까지 주셔서아주 만족스러운 마사지였다 ^_^​​조만간 다시 태국 포스팅 돌아오겠숩니다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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