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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원동 러브레플리카 카페 오타쿠 투어 죠죠러라면 무조건 추천!

작성자사악한연주자66

  • 등록일 26-02-02
  • 조회0회
  • 이름사악한연주자6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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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들은 전시회나 미술관, 박물관 좋아하시나요?저는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자주 데려가 주셨는데솔직히 그 내용이 다 기억나는 건 아니지만!그런데 이상하게그때의 공기, 분위기, 느낌은지금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어서이런 전시나 구경하는 걸 참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.​그래서 이번엔 내돈내산으로 다녀온 전시 기록 남겨봅니다.기록기로쿠...!✏️부산 동구에서 하는 반고흐 레플리카전 부산 동구 문화플랫폼, 고흐 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 전시​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380이번에 부산 동구 문화플랫폼에서〈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전〉이 열리고 있어요.기간은 26.01.02(금)-03.29(일)입니다.운영시간은 10:00-19:00이며입장마감시간은 18:00이예요​이번 전시는 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 전시입니다.​레플리카는원작을 흉내 낸 위작이 아니라, 원작을 보호하고 더 많은 사람이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든 정교한 사본이에요.​아이들과 함께 보기에도,작품을 조금 더 가까이 느끼기에도좋은 방식의 전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 위치 &amp주차, 미리 알면 좋은 점​부산진역공영유료주차장 10분마다 300원동구 문화플랫폼 바로 옆에 부산진역 공영유료주차장이 있어요.​라바콘이 있어서 헷갈려요!다만 주차 공간의 두 곳은 항상라바콘이 설치돼 있어빈 자린데 왜 주차를 안하지?하고 헷갈릴 수 있어요​점심 이후 시간엔 전시구경을 많이 와서(주말기준)잠시 밀릴 수 있어요.주말엔 시간 여유 두고 방문하시는 걸 추천해요!​ 관람료 &amp할인 정보 정리​저는 얼리버드로 구매저는 얼리버드로 티켓링크에서 미리 구매해서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했어요.(현재 얼리버드는 종료)구분정가동구민단체성인(만19세 이상)10,0005,0007,000청소년, 어린이(만 3세~18세)8,06개월 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 미만무료*15명이상, 15명당 인솔자 1명무료만 65세 이상, 장애인, 국가유공자*장애인(1-3급) 본인 및 동반1인 할인*장애인(4-6급) 본인만 할인​​✔️할인 적용시 증빙자료 지참(신분증, 등본 등)✔️ 동구민 할인✔️ 단체 할인✔️ 문화누리카드 사용 가능✔️ 부산진공영주차장 이용 시 1시간 무료 주차 지원 방문 전에 본인 해당 할인 꼭 체크하면 좋아요. 도슨트 &amp오디오 가이드, 친절했던 전시​도슨트와 오디오 가이드(어플)도슨트 해설이 무료로 운영되고 있었고,QR코드를 통해 오디오 가이드도 이용 가능했어요.​어플 사용도 간편~!작품 설명이 어렵지 않아서미술에 익숙하지 않아도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어요.​ 고흐라는 사람을 다시 생각하게 된 시간 (1층 전시)​전시는 1, 2층으로 구성돼 있고먼저 1층부터 관람했어요.​저는 고흐를 참 좋아해요.살아 있을 땐 행복하지 못했던 삶을 살았던 것 같은데그의 그림은 왜 이렇게 아름다울까요.지금 이렇게 사랑받는 작가가당시엔 생계를 걱정해야 했다는 사실이볼 때마다 마음이 조금 아파요.하늘나라에서 고흐를 만난다면이 말은 꼭 해주고 싶어요.​“당신의 그림은 지금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어요.”​ 성경책 그림과 ‘금쪽이’ 이야기​성경책을 그린 고흐의 작품 앞에서도슨트 선생님이 이 작품을다른 말로 ‘금쪽이’라고 표현해 주셨어요.목사였던 아버지에게화가로서 인정받고 싶었던고흐의 마음이 담긴 걸까요?​이런 설명을 들으니까그림이 조금 다르게 보이더라구요.​ 일본 판화, 그리고 자화상에 담긴 외로움​이번 전시를 통해고흐가 일본 판화에 관심이 많았다는 사실도처음 알게 됐어요.​그리고 다시 느꼈던 것 하나.다른 사람의 초상화는배경도, 색도 참 풍부한데​그래서 마음 아파 고흐 ㅠㅠ왜 고흐의 자화상은항상 이렇게 외로워 보일까요.​ 고흐의 밤과 색, 그리고 빛​고흐의 밤을 좋아해요!고흐가 표현한 노란색,그리고 밤을 그릴 때 쓰는 파란색.특히 파란색 밤은어둡다기보다고요한 새벽 같은 느낌이 들어서저는 참 좋아해요.​1층에서는 빔으로고흐의 밤하늘을 보여주는 공간도 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 있었는데상상만 하던 장면을직접 보는 느낌이라 인상 깊었어요.​ 직접 만지고, 찍고, 칠하는 2층 체험 공간​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에 있던 도장 스팟입장할 때 받았던 엽서 기억나시죠?전시 중간중간고흐의 대표작 앞에서 도장을 찍을 수 있어요.별이 빛나는 밤에 앞에서도 도장쾅!고흐의 아몬드꽃!(오)저는 고흐가 이렇게 빛이 퍼져나가는걸 표현한게 너무 좋아요 (왼쪽)고흐의 그림엔 유독 밤이 많지만 아름다운거 같아요넵!넵! 2층 올라가기 전에도 도장 쾅!그리고 2층에서는만져보라는 전시회는 처음이햐✔️ 작품을 직접 만져보고✔️ 유화의 질감을 느끼고✔️ 스티커로 작품에 점을 찍고✔️ 색연필로 색칠까지 할 수 있어요.벌써 부터 이쁘게 색칠한 작품들이 많았어요:)​미술관 특유의“만지지 마세요!” 분위기가 아니라아이들과 함께 오기에도 정말 좋아 보였어요.​그림자 까지 표현 해봤는데 어때욥,,?저도 열심히 색칠했는데요,어릴 땐 해바라기는 무조건 노란색이었는데이제는 핑크, 보라로 칠할 수 있는어른이 되었네요 ​⭐ 도장 완성! 별이 빛나는 밤에​완-성!마지막 도장까지 찍고 나면〈별이 빛나는 밤에〉 엽서 완성!소소하지만괜히 하나의 추억이 더 생긴 기분이었어요.​고흐하면 또 해바라깃2층에는 해바라기 연작도 가득 전시돼 있어서고흐의 색을 마음껏 보고 나올 수 있었어요.​✨ 마지막 총평 ​추-천이번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'>레플리카 전은직접 만져보고, 찍어보고, 색칠해보고,체험하면서 오히려 고흐의 붓질과 색감을더 오래 기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.​미술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전시라는 점이 좋았고,아이들과 함께 와도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았어요.​이번생에 원작을 볼 수 있을까요?헤헤부산에서조용히, 천천히그림을 보며 생각을 정리하고 싶은 날이라면동구 문화플랫폼에서 만나는 이 고흐 전시,한 번쯤은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​​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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